공룡
주둥이 위에 큰 돌기가 있는 공룡 | |
한글학명 | 모놀로포사우루스 |
---|---|
영문학명 | Monolophosaurus |
생물학적 분류 | 용반류 수각류 |
식성 | 육식 |
발견지 | 유라시아 |
시대 | 중기 쥐라기 (17400만년전 ~ 16400만년전) |
|
1. 개요
모놀로포사우루스는 중기 쥐라기 (1억 7400만 년 전 ~ 1억 64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중국에서 발견된 육식공룡입니다.
이 공룡의 특징은 주둥이 위에 큰 돌기가 있어 ‘하나의 볏이 있는 도마뱀’이라는 모놀로포사우루스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육식공룡 중에 몸에 비해 머리가 작은 편이었습니다.
모놀로포사우루스는 같은 시기에 살았던 육식공룡 중에 가장 컸습니다.
2. 공룡정보
● 속 : 모놀로포사우루스(Monolophosaurus)
● 분류 : 수각류, 세라토사우루리아
● 길이 : 5~6m
● 무게 : 400~600kg
● 생존시기 : 중기 쥐라기 (1억 7400만 년 전 ~ 1억 6400만 년 전)
● 발견장소 : 중국
3. 공룡이야기
● 학명의 뜻 : 볏이 한 개인 도마뱀
● 특징
- 모놀로포사우루스는 같은 시대에 살았던 포식자 중에서 가장 크고 사냥실력이 뛰어났습니다. 자신의 몸집과 속도,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무기삼아 목이 긴 용각류 떼를 공격했습니다.
- 수각류인 모놀로포사우루스는 길이 5~6m에 거대한 육식공룡의 몸집을 가졌으며 다른 육식공룡들과 구별되는 특이한 볏이 특징입니다. 몸집에 비해 작은 앞발을 가지고 있으며, 잘 크고 발달된 뒷다리를 가지고 있어 이족보행을 했습니다.
- 화석이 처음 발견된 곳은 중국으로, 보존상태가 매우 좋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지역의 지층에서 물이 흐른 흔적인 연흔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들은 호수가 근처에서 죽어 얕은 물가에 묻힌 것으로 해석됩니다.
감수 : 이융남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