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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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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명 디플로도쿠스
영문학명 Diplodocus
생물학적 분류 용각류
식성 초식
발견지 북아메리카
시대 후기 쥐라기 (15000만년전 ~ 15400만년전)
-

사람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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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 : 약 5.3배
  • 무게 : 약 213.3배
  • 사람의 키 1.7m, 75kg 기준

234 160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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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 개요

디플로도쿠스는 후기 쥐라기 (15400만 년 전 ~ 15000만 년 전)에 살았으며 미국 서부지역에서 발견된 초식공룡입니다

널리 알려진 공룡중 하나인 디플로도쿠스는 용각류에 속하며 특별한 점이 여러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2. 공룡정보

: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분류 : 용각형아목, 디플로도쿠스과

길이 : 33m

무게 : 0~16

생존시기 : 후기 쥐라기 (15400만 년 전 ~ 15000만 년 전)

발견장소 : 미국 콜로라도주, 유타주, 몬타나주, 와이오밍주

 

3. 공룡이야기

별명 : 두 개의 기둥

특징

- 긴 채찍 같은 꼬리와 뒷다리보다 약간 짧은 앞다리가 특징입니다. 상대적으로 머리가 작고 잘 발달된 뒷다리와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디플로도쿠스는 머리 앞부분에 연필모양의 이빨이 빗처럼 늘어서 있으며 육중한 몸집을 지탱해주는 튼튼한 다리는 견고한 골반을 중심으로 근육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 디플로도쿠스는 알로사우루스 같은 사나운 육식 공룡의 공격을 막기 위해 거대한 몸집과 꼬리를 무기로 사용했습니다. 강한 근육으로 가느다란 꼬리 끝을 좌우로 크게 휘둘러 상대에게 심한 타격을 입힐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과학자는 빠른 속도로 휘두르는 꼬리는 심지어 공기를 가르는 소리까지 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긴 꼬리가 전체 몸길이의 반이 될 정도로 길다. 채찍같이 크게 휘두르게 된다면 자신의 몸도 다칠 수 있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 긴 목이 뻣뻣하고 견고하고 앞다리 길이가 뒷다리보다 약간 짧기 때문에 목을 어깨 높이 보다 더 높은 위치까지 올릴 수 없어서 강이나 호수에서 서식하는 키가 크지 않은 식물들을 먹이로 삼았다는 학계의 의견이 많다.

- 예전에 세이스모사우루스로 알려졌던 공룡도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디플로도쿠스과의 한 종류로 밝혀져서 이제는 디플로도쿠스로 변경되었습니다.

 

감수 : 임종덕 박사
안내
상기 내용은 2015년 전문가 감수를 받아 제작된 자료로 최신내용과 상이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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