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텃새
작은 체구에 사냥본능을 가진 귀여운 학살자 | |
이름 | 때까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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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
학명 | Lanius bucephalus |
영명 | Bull-headed Shrike |
몸길이 | 약 18~20cm |
수명 | 약 7년 |
사는 곳 | 마을 주변 야산, 개활지 |
먹이 | 동물성(곤충, 도마뱀, 개구리, 작은 새, 쥐 등) |
내용
특징
◈ 날카로운 고리형 부리가 먹이를 잡거나 찢을 수 있도록 발달되어 있다.
◈ 땅 위의 먹이를 찾기 위해 지표면 가까이 날다가 급상승하여 나무 위에 앉는다.
◈ 먹이를 잡으면 나뭇가지의 작은 가지나 가시에 먹이를 꽂아두는 습성이 있으며, 이것을 먹이꼬지라 한다.
◈ 나뭇가지, 전선 등에 앉아 있을 때 꼬리를 좌우로 흔드는 특징이 있다.
◈ 번식이 끝나면, 암컷과 수컷은 단독으로 겨울을 지낸다.
◈ 겨울철에는 북부지역에 사는 개체들이 남하하여 남쪽에서 월동하는 경향을 보여, 남부지역에서 쉽게 관찰된다.
번식정보
◈ 높은 나무나 관목림 가지 사이에 부드러운 식물의 줄기나 가지, 나무껍질 등을 이용해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만든다.
◈ 한배에 낳는 알의 수는 4~6개예요. 알을 품는 기간은 약 14일이에요. 새끼는 부화 후 약 14일 후에 둥지를 떠난다.
◈ 번식기에 어미새는 평균 130m 이내에서 먹이활동을 하며 최대 200m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구별하기(동정 포인트)
◈ 수컷은 날개깃의 뚜렷한 흰 점이 특징이며, 암컷에게는 흰 점이 없다.
◈ 수컷의 머리와 옆구리는 갈색, 등은 회색이다. 눈선과 날개깃은 검은색이고,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여름에는 머리가 회색으로 변한다.
◈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빛을 띠며, 등과 눈선은 짙은 갈색이다. 배에 비늘모양의 무늬가 있다.
◈ 부리는 암수 모두 두껍고 갈고리 모양의 검은색이다.
◈ 칡때까치, 노랑때까치와 유사하다.
안내
상기 내용은 2015년 전문가 감수를 받아 제작된 자료로 최신내용과 상이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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