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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전시품 | 야외전시물

야외전시물은 과학기술관 내부에 전시하기 어렵거나 전체적으로 과학기술 전시의 내용을 보완하기 위하여 설치한 전시물로 크게 역사의 광장, 자기부상열차 역사관, 국방과학전시장의 세 개 공간으로 구분하여 관람할 수 있습니다.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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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전시품

국방장비에 대한 새로운 인식제고와 안보의식 고취 등을 위해 우리나라 국군에서 대여한 F-86F, F-5A, 전차, 8인치 자주포와 KAIST 나정웅교수께서 기증하신 휴전선 땅굴탐사 장비가 있습니다.
1. 전차
전차
미군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주로 사용하고 있던 M48 전차를 개량한 것으로 1970년대부터 2007년말 일선에서 퇴역하기까지 한국군의 주력 전차 중 하나로 사용 되었습니다.
2. 8인치 자주포(M110)
HML-03
M4 전차를 변형하여 곡사포를 탑재한 포병용 화포로 미국에서 1957년에 개발, 월남전에서 최초 사용하였으며, 우리 군은 1966년 육군에 자주포 대대를 창설, 미군으로부터 인수받아 운용 하였습니다.
3. 휴전선 땅굴 탐사 장비
휴전선 땅굴 탐사 장비
땅굴의 정확한 위치와 규모를 알아내는 장비로 휴전선 제4 땅굴을 발견 했습니다.
※ 기증자: KAIST 라정웅 교수
4. F-86F 전투기
F-86F 전투기
“세이버”라고 불리는 전투기로서 1955년 6월 한국공군의 제트화 계획에 따라 최초로 도입 되었습니다.
한국전쟁 시 미국공군의 주력 전투기로서 1966년 한국공군이 F-5A를 도입할 때까지 주력 전투기로서 영공수호 임무를 수행 하였습니다.
5. F-5A 전투기
F-5A 전투기
“자유의 투사”로 불린 F-5A 전투기는 우리 공군의 특수(곡예)비행팀인 검은독수리(Black Eagles)의 주력 기종으로, 공군 최초의 초음속 전투기라는 수식어를 남긴 채 2005년 10월 말 퇴역 하였습니다.
6. 신기전
신기전
관람객에게 겨레과학기술의 과학적 원리를 알리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자 “신기전”의 역사적 내용과 성능을 영상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치 : 특별전시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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